우리 주 ‘곤난 해결 대출’시범사업 정식 가동

2020-05-26 10:00:25


21일, 전 주 ‘곤난 해결 대출’ 시범사업 가동식이 도문시에서 있었다. 이로써 도문시는 우리 주에서 ‘곤난 해결 대출’ 금융부축 정책의 시범현(시)으로 앞장서게 되였다.

료해에 의하면 ‘곤난 부축 대출’ 사업은 우리 주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계렬 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상대적 빈곤의 장기, 효과적 기제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건립된 중요조치이다. 이는 또 전염병사태의 영향으로 빈곤해지거나 다시 빈곤으로 돌아가는 위험을 막기 위한 것으로 상대적 빈곤의 특수군체에 초점을 맞춰 실시되는 특별혜택 정책이기도 하다.

이 ‘곤난 해결 대출’은 올해 전으로 도문시 농촌인구 가운데서 서류카드를 작성하지 않은 최저생활보장 및 극빈 공양 인원(남성 만 65주세 및 그 이상, 녀성 만 60주세 및 그 이상)을 대상으로 하게 된다.

연변농촌상업은행은 인당 최고 8만원의 금액 한도에 따라 농촌의 서류카드를 작성하지 않은 최저생활보장, 극빈 공양 적령인원에게 저리자의 대출을 지불한다. 이 대상 인원들은 정부에서 설립한 합작사의 주주가 되고 합작사는 이 주식자금을 활용해 농촌상업은행에 정기저금 제품을 저당하는 협의를 체결함으로써 저금리자를 얻게 된다. 합작사는 해마다 얻게 되는 저금리자로 대출리자를 대신 상환한 후 합작사 성원들에게 배당금을 지불하게 된다. 인당 년간 투자의 배당금 1800원을 향수받게 되는데 원칙상 5년을 초과하지 못한다.

이 배당금을 최저생활보장 및 극빈 공양 가정의 수입으로 계산할 경우 가정의 수입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사망, 호적 전이를 한 합작사 성원에 대해선 합작사가 사망, 호적 전이 날자 전에 먼저 관련 은행에 대출금의 원금, 리자를 대신 상환해야 한다.

도문시 ‘곤난 해결 대출’ 시범사업 가운데서 복사 가능, 보급 추진이 가능한 경험과 방법을 총화를 지은 뒤 우리 주에서 전면 추진하게 되며 향후 어려움이 많은 군중들이 더욱더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가동식에서는 연변농촌상업은행 도문지행 책임자와 정책 적용 대상자들이 ‘곤난 해결 대출’ 차용계약을 체결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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