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자상거래업체 ‘위메프’ 연길에
협동발전 산업단지 구축

2020-05-28 09:20:48

연길시고신기술국가산업개발구와 한국 KOVA기업협회, 기업단체의 지난 3개월간의 노력 끝에 지난 1월, 한국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위메프’가 연길시고신기술국가산업개발구에 정식 입주하는 협의를 체결했다. 5월부터 이 ‘위메프’는 정식으로 운영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료해에 의하면 ‘위메프’는 패션, 미용, 식품, 생활용품, 가전배송, 관광려행 등 O2O 체험서비스를 일체화한 한국내 이동지불 쇼핑지분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는 종합적 전문 인터넷플랫폼이다.

현재 ‘위메프’ 연길분회사는 1기에 200명의 직원을 채용하여 주로 한국회사의 봉사 아웃소싱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기 대상은 올해말에 실시하게 될 계획인데 주로 연길시에서 다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대상을 건설하게 된다. 3년내로 교역액 100억원 이상을 실현할 전망이다. 최근 연길시고신기술국가산업개발구 관리위원회에서는 심층적 교류를 가진 뒤 이 기업과 연변의 특색상품 판매를 위주로 하는 다국 전자상거래 업무를 추진키로 협의를 보았다.

‘위메프’ 연길 대상 책임자 리창현씨는 전염병사태로 기업의 대상추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지만 연길시고신기술국가산업개발구 관리위원회에서 사업추진을 담보한 가운데 다양한 과학적 담보정책, 조치를 강구한 데서 지난 한개월내에 3000평방메터에 달하는 공장 인테리어 작업을 마쳤으며 최첨단 IT 인재 200명의 초빙사업도 이미 전부 마쳐 이번달부터 정식 운영에 투입되였다고 소개했다.

연길시고신기술국가산업개발구 당위서기이며 관리위원회 주임 김동일은 “개발구에서는 한국과의 협업 등 종합적 우세에 립각하여 향후 새로운 기술, 산업, 모식, 업종 등을 핵심으로 실물경제, 과학기술 혁신, 현대금융, 인력자원 등 면에서의 협동발전 산업단지를 구축함으로써 제1, 2, 3 산업의 융합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표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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