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선’ 플랫폼, 훈춘 해양경제 발전에 일조국내 최초로 ‘북두+네트워크+어업’ 원스톱 종합서비스로

2020-06-01 10:37:37

훈춘시와 녕파 봉화구 동서부 일대일 방조부축 합작 추진사업 가운데 하나로 녕파 해상선정보기술유한회사는 국내 최초로 ‘북두+네트워크+어업’의 원스톱 종합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훈춘 해산물가공 및 무역기업들과 제휴관계를 맺었는데 이는 향후 훈춘시 해양경제 발전을 효과적으로 추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료해에 의하면 녕파 해상선정보기술유한회사는 해상 무선인터넷(WiFi), 중간교역(撮合交易), 금융봉사, 보험봉사, 해상물류 등 5가지 봉사기능을 일체화한 원스톱 어업 종합서비스 플랫폼을 갖춘 기업이다. ‘지혜어업’, ‘해상 알리바바’로 불리우는 이 플랫폼회사는 이미 국내 30여개 성, 시의 어구와 항구에 자회사 또는 판사처를 설립했다. 이미 3만여척의 어선에 해상 무선인터넷 통신단말기를 전부 설치한 가운데 5000여개 기업이 이 플랫폼에 입주했으며 지난 2018년 년간 중간교역 류동량은 72억을 돌파했다. 지난해 2월, 녕파 해상선정보기술유한회사는 훈춘시에 분회사를 설립했으며 훈춘시를 ‘해상선’ 플랫폼 경영봉사 범위에 정식 포함시켰다.

훈춘시 수산물기업에서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자금난에 립각해 이 회사는 ‘해상선(海上鲜)’플랫폼으로 전통기업에 금융봉사 네트워크 공급사슬, 다국 전자상거래, 해양산업기금 등 다양한 금융부축 조치를 제공하여 기업의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신용대출 서류 및 은행 저당물 유무 등 상황에 따라 원료 및 완성품 저당 융자, 원료 구매대행 등 업무를 개통해 기업의 자금류동을 유효적으로 완화시킴으로써 훈춘시 해양경제의 건전하고 안정적이며 지속적 발전을 담보했다.

특히 훈춘종합보세구는 동북아지역의 중요한 국제 수산물가공기지로 최근 국제환경 변화의 영향을 받게 되면서 경영난에 부딪치게 되였다. 그 가운데서도 중점 수산물가공기업인 연변성해공업무역유한회사의 오징어가공은 성내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는 최근 국제 경제환경 변화의 요소로 인해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였다. 이 회사의 실정을 료해하고 나서 해상선정보기술유한회사는 기업에 600만원의 자금을 바로 지지해준 동시에 수산물 원료 어획권 및 물류의 우세를 리용해 산동성 화해어업, 주산어업협회 등 기업과 적극 소통한 데서 공급원의 지지를 받게 했으며 또 해양 전문 수산검사기술원을 파견해 전과정을 추적함으로써 기업의 구매 질을 담보함과 아울러 연변성해공업무역회사의 경영생산이 정상궤도에 들어서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지난해 녕파 해상선정보기술유한회사는 연변성해공업무역을 위해 수산물 원료 1800톤을 구매대행해줬는데 원가 86만원을 절감해주었고 2000여만원의 판매액을 실현했다.

아울러 훈춘동붕수산물회사 총경리 진신은 또 최근 기후 등 요소로 인해 원료의 수입이 불가능해지게 되자 경영생산이 곧 위기에 닥치게 되였다. 올 3월, ‘해상선’ 플랫폼은 자금과 가공원료를 투입해 가공비와 랭동창고 임대료를 이 회사에 지불함으로써 발등의 불부터 먼저 끄도록 자금면에서 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

한편 ‘해상선’은 또 지난해 훈춘시정부와 제휴관계를 맺은 가운데 1.5억원에 달하는 글로벌 지능화 해산물 교역플랫폼 대상건설이 성공적으로 체결됐다. 이 대상의 체결은 훈춘시의 30개 기업에 5500여만원에 달하는 금융 신용수신 서비스를 제공해주었고 훈춘시 해상물가공기업에게 1억원의 자금난을 해결해주었으며 4000만원어치의 수산물 원료 구매대행을 했으며 10개 수산물 기업과 이미 전자상거래플랫폼 협업관계를 맺었다.

현재 ‘해상선’ 플랫폼은 보다 많은 우수한 해산물가공 기업들이 훈춘에 입주하도록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소흥, 청도 등 지역의 두개 기업이 훈춘에 와 현지고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항파 기자

녕파 해상선정보기술유한회사 동북대지역 총경리 위왕은 “향후 ‘글로벌 구매, 글로벌 판매’의 리념으로 ‘해상선’플랫폼을 일층 추동함으로써 훈춘시 해양경제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부언했다.

  

상항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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