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상표 부농 프로젝트’로농가들의 소득 증가에 한몫

2020-06-02 09:02:30

29가지 상표 등 무료 제공


5월 21일, 안도현시장감독관리국에 따르면 이 국에서는 올 들어 ‘상표 부농 프로젝트’를 통해 농산물의 지리표지 상표를 등록하도록 인도하여 농가에서 수입을 증가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 국에서는 도급촌인 안도현 이도백하진 장승촌에 기존의 생산허가증을 획득한 공장건물을 토대로 29가지 류형의 상표와 ‘안도현검정귀버섯’ 지리표지 브랜드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장승촌에서는 다년간 농산물 포장에 브랜드와 상표를 부착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고 농산물 시장 출하 기준에 이를 수 있게 됐다.

이 국에서는 또 촌의 농민전문합작사에서 제품 포장, 표지와 규격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한편 보완 의견과 건의를 통해 불법 경영 위험우환을 배제했다. 이와 동시에 검정귀버섯 농민전문합작사에서 주시장감독관리국에서 조직한 ‘광고와 농가 접목’ 활동에 참가하도록 협조해 제품의 지명도를 일층 끌어올렸다.

현재 장승촌의 ‘눌은부 특산물가게(特产行)’는 이도백하진에‘정착’한 후 검정귀버섯 등 특산물은 주내 소비 빈곤층 부축 제품 명단에 포함시켰다. ‘광고와 농가 접목’ 활동을 통해 검정귀버섯 등 특산물의 주내 인지도를 제고한 데서 촌민들의 수입은 예기한 증수 목표를 달성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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