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 련휴, 상해 주택 거래 10년 만에 ‘최고’

2020-07-07 15:27:18

단오 련휴기간 상해의 신규 분양 아빠트 거래가 170% 껑충 늘어나며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6월 29일 팽배신문이 보도했다.

상해중원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단오 련휴인 6월 25일-27일 상해의 신규 분양 아빠트 거래면적은 지난해 동기대비 169.6% 증가한 9만 9873평방메터였다.

련휴기간 185개 분양 아빠트단지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78개가 늘어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거래량 1위를 기록한 아빠트단지는 련휴기간 30채 분양에 그쳤으나 올해 1위에 오른 부동산업체의 거래량은 48채를 기록했다.

거래규모가 1만평방메터를 넘어선 곳은 남회(南汇), 청포(青浦), 보산(宝山), 송장(松江) 등 네곳이였다.

상해 부동산중개소 관계자는 “련휴동안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빠트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았다.”면서“신규 분양 아빠트의 경우 평당 4만~6만원의 가격대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신규 분양 아빠트의 가격이 전달대비 0.8% 소폭 상승하고 고급 분양 아빠트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높아진 것 등이 구매를 재촉하게 된 요인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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