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광호습지학원 대상 정식 착공

2020-07-10 09:14:34

전 성 첫 ‘학교+기업’

합작모식 습지학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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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돈화시발전및개혁국에 따르면 길림성에서 첫번째로 되는 ‘학교+기업’ 합작모식 습지학원인 대석두림업국 아광호습지학원 대상이 일전에 정식 착공되였다.

대석두림업국 아광호습지학원은 대석두림업국과 북화대학이 련합으로 추진하게 되는 습지학원이다. 이 학원은 ‘내포 발전, 품질 제고, 특색 건교’의 리념을 수립하고 습지문화를 담체로 생태학원을 건설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연 속으로 들어가 자연을 체험하고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가치관을 고양하며 나아가 자연과학지식 보급을 적극 추동하고 생태문명의 리념을 전파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북화대학은 이 습지학원 건설 과정에서 생태, 림업, 자원 및 환경 분야의 학과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습지과학, 야생동식물 보호, 자연보호지 관리 및 학과편제 등 분야에서 교원 자질과 력량, 교수 자원 그리고 기술적 지지를 적극 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학원 대상은 대석두아광호 국가습지공원에 위치해있고 총계획투자가 600만원에 달한다. 주체공사의 계획부지면적은 1301평방메터, 선전교실의 총면적은 239평방메터, 전시장면적은 200평방메터에 달한다.

한편 이 대상은 올 10월 30일 전으로 완공되여 사용에 교부될 예정이다. 학원이 정식 준공되면 멀티미디어 등 형식으로 전통적 선전교양 모식을 혁신해 교류기능이 짙고 형식이 풍부한 선전교양 프로젝트를 전면 실시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또 전문학원 및 중, 소학교 연구학과 체계에 초점을 맞춰 홍색교양, 기업문화, 자연교육, 개발훈련, 야외실천 등 연구학과 실천교육을 개설하게 된다.

료해에 의하면 지난해 11월, 대석두아광호국가습지공원은 전국 자연교육학교(기지)로 명명된 이래 주변 기초시설을 부단히 최적화하고 연구교육학과를 제정하고 있다. 이 습지학원의 설립으로 향후 대석두아광호국가습지공원은 길림성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주, 식, 행, 관광, 오락, 교수’를 일체화한 사회실천 자연교양 연구학원기지로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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