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는 그대로혜택만 늘인다

2020-09-14 15:40:43

우리 나라가 자동차보험 개혁안을 오는 19일부터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더욱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라고 일전 중국신문넷이 보도했다.

은행보험감독위원회는 사이트를 통해 관련 지도의견‘자동차보험 종합개혁을 실시할 데 관한 지도의견’(이하‘지도의견’이라 략함)을 발표하고 오는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지도의견’에 따르면 보험료는 기존 수준을 유지하면서 교통의무보험과 자동차보험의 보험한도를 대폭 늘이는 등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 가운데서 교통의무보험의 보험금은 최대 20만원, 상업보험은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해질 전망이다.

보험금 한도를 대폭 올리는 등 보장은 늘리지만 납부하게 되는 보험료는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지도의견’은 첫째, 교통의무보험의 배상한도를 대폭 늘인다. 둘째, 상업 자동차보험의 종류 다양화, 보험사와 가입자간의 잦은 분쟁을 일으키던 책임면제 조항 삭제 등 소비자의 리익을 우선시한다. 셋째, 자동차년도검사 대행, 긴급구조 지원, 대리운전 서비스, 안전 점검 등 부가서비스를 추가해 자동차보험상품의 다양성을 확대한다. 넷째,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보험료 설계 등 내용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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