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에서 새로운 식균모기 발견
‘판근영 모기’로 명명

2020-09-16 15:51:43

은판근영 모기 머리

운남보이국가삼림공원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석탐기과학가팀이 이 공원에서 새로운 종류의 곤충을 발견하게 되였는데 이를 각각‘현판근영 모기(显瓣根瘿蚊)’, ‘은판근영 모기(隐瓣根瘿蚊)’라고 명명했다. 인류가 균을 먹고 사는 모기를 발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과학원 동물연구소의 특약전문가인 류엽은 보이국가삼림공원은 생물이 다양하며 계절에 따라 교체가 다소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발견된 곤충 두 종은 각각‘현판근영 모기’, ‘은판근영 모기’라고 명명하고 새로운 종속인‘판근영 모기(瓣根瘿蚊) 속’에 귀속시켰다.”고 류엽은 말하면서 이 발견으로 이미 알려진 분포 범위와 이와 같은 생물군의 다양성에 중요한 발견이자 보완이 되였다고 밝혔다.

운남성 보이시 사모구에 있는 보이국가삼림공원은 공원 면적이 2만 1623헥타르에 달하고 삼림피복률이 97.45%가 넘는다. 현재 이곳에서 국가 I, II급 중점보호식물과 특이종 등을 포함한 2100여종의 식물, 야생동물 800여종, 곤충 400여종이 발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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