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 207개 명소 경찰들에게 무료 개방
우리 주 25개 차지

2020-09-18 10:29:02

지금까지 경찰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 우리 성내 관광명소는 도합 207개에 달하며 그중 A급 풍경구는 188개를 차지하고 기타 풍경구는 19개가 있다.

이 가운데 우리 주에 위치한 관광명소는 25개에 달한다. 각각 연길시의 연변박물관, 돈화시의 륙정산문화관광구, 안명호온천휴가산장, 안명호단강습지공원, 부쿠리휴가산장(布库哩度假山庄), 대석두아광호국가습지공원과 진한장렬사릉원, 화룡시의 진달래조선족민속촌, 룡정시의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말발굽산관광휴가구역, 명동촌 윤동주생가와 삼합관광풍경구, 왕청현의 만천성풍경구와 병풍산공원, 훈춘시의 방천풍경구, 동북아국제문화산업원과 대황구생태풍경구, 도문시의 항구와 일광산삼림공원, 안도현의 희동풍경구(戏东游乐景区), 장백산제1촌풍경구, 송화촌풍경구와 백화골풍경구, 그리고 장백산 북쪽풍경구의 장백산풍경구와 이도백하진이다.

이는 전 성 공안정치사상 사업부문에서 경찰들에게 진일보로 혜택을 주고 공안대오의 직업적 영예감, 자호감과 귀속감을 제고하기 위해 전력으로 추동한 끝에 따낸 성과이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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