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인구조사 선전월 시동

2020-09-18 08:43:48

10월 11일부터 조사단계

11월 1일부터 방문등록



17일, 제11회 ‘중국통계개방일’및 전 주 제7차 인구조사 선전월 시동식이 연길시 시대광장에서 있었다.  이날 활동은 주통계국과 국가통계국 연변조사대에서 주관하고 연길시통계국에서 주최했으며 연변기상화품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협찬했다.

성통계국 당조 성원이며 부국장, 성 제7차 전국인구조사지도소조 제3감독조 조장인 오정숙,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상무부주장, 주 제7차 인구전면조사지도소조 조장인 풍도가 이날 시동식에서 시동 버튼을 누르고 인구조사 선전월의 시작을 선포했다.

이날 활동에서 주통계국 관련 책임자와 연길시 관련 책임자가 각각 동원 연설, 표명 발언을 하고 인구조사원들이 선서를 했다. 활동은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법률법규 및 인구조사 관련 지식 핵심 내용을 인쇄한 전단지를 발부하고 주 및 연길시 통계국 사업일군들이 현장에서 시민들의 의문점에 해답을 주었다.

이날 오후,  성 제7차 전국인구조사지도소조 제3감독조는 연길시 하남가두 담배공장사회구역에서 조사연구를 전개하고 주 및 연길시 인구조사사업 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했다. 오정숙은 우리 주 인구조사사업에 대해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각 부문에서 인구조사사업의 중요한 의의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일층 증가할 것을 요구했다. 또 관련 부문에서 책임을 확실히 시달하고 경비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조사원들에 대한 교육을 증가하고 사업조치를 혁신하며 기관 사업일군들의 인구조사사업에 대한 적극성을 동원하고 관련 부문에서 과학적인 방식으로 관련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인구조사사업의 질을 보장하면서 기한내에 완수할 것을 강조했다.

활동에 따르면 제7차 전국인구조사는 인구조사사업 이래 처음으로 조사대상의 신분증번호를 기입하고 전자설비를 전면 리용하여 데이터를 채집하게 되며 조사대상이 온라인을 통해 자주적으로 등록하는 것을 제창하게 된다. 우리 주 인구조사사업은 10월 11일부터 조사단계에 들어가고 11월 1일부터 정식으로 방문등록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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