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화학품 산업 발전에 소임 다해

2020-10-16 09:09:44

길림애심켐의약화학유한회사

리사장 수리국


애심켐(Asymchem, 凯莱英)의약집단 부총재이며 길림애심켐의약화학유한회사 리사장인 수리국(49세)은 회사의 전반 운영 관리 중책을 떠멘 이후 친환경 제약 리념을 기업의 생산 과정에 도입하고 직원들을 인솔하여 의약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여 선후하여 돈화시 ‘강시부민 특등공신’과 주‘특등로력모범’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제의 고속성장을 거급해왔던 지난 2002년, 돈화시감찰대대에서 감찰원으로 근무했던 수리국은 주변의 만류를 뒤로한 채 과감히 ‘철밥통’을 버리고 애심켐의약화학(료녕 부신)기술유한회사에 취직했다.

당시는 회사의 규모 확장 시기로 수리국은 회사 기초건설, 원재료 공급, 구매 등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2005년부터 회사의 부총경리 직을 담당했다. 부신회사에서 다년간 축적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1년 길림애심켐의약화학유한회사의 리사장 중책을 떠멘 수리국은 800여명의 직원들을 이끌고 의약화학품 개발 및 생산에 주력했다. 회사 설립 초기, 계획한 기간내에 국제 의약품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수리국은 직원들과 함께 하루 최대 2시간의 수면만 보장하면서 의약품 연구개발을 다그쳤다. 이와 같은 각고의 노력으로 회사의 제품은 차츰 국외 고객들의 인정을 받고 시장 경쟁력을 갖추면서 국제적으로 의약화학품 생산 업종에서 립지를 다졌다. 회사는 길림성고신기술 기업, 과학기술 ‘작은 거인’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발휘해내며 82가지 국내외 실용신안 및 발명 특허를 따내고 로슈홀딩(罗氏), 노바티스(诺华), 엘리릴리앤드(礼来) 등 글로벌 제약 거물 회사의 전략적 합작을 체결하기도 했다.

수리국은 시종 회사 성장과 지역 공헌을 동일시하여 돈화시와 ‘전략발전협의’를 체결하고 회사와 지역의 윈윈을 실현했다. 총투자액이 6억원에 달하고 년간 생산액이 241톤에 달하는 길림애심켐의약화학유한회사는 친환경 제약 핵심기술을 응용하여 국내외 제약기업에 약물 특화 생산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지난해 회사의 매출액은 13.2억원에 달했고 세수액은 1억 5055만원에 달했으며 수출액은 1억 6038만딸라에 이르렀다. “회사의 발전 요구에 따라 회사에서 친환경 제약기술의 응용과 보급에 관련된 지적재산권을 보유하도록 하기 위해 회사의 연구개발 및 생산 플랫폼을 확대하고 친환경 의약산업에서의 국제 경쟁력을 부단히 강화했습니다.” 수리국은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기업문화를 고양하는 데 중시를 돌려 종업원들을 동원하여 정기적으로 공익활동을 펼쳐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 회사에서는 올해 전염병 예방, 통제 상황이 발생한 후 돈화시에 10여통의 알콜, 100여벌의 방호복,  5000여개의 의료용 마스크 등을 지원하여 전염병 저격전에서 일익을 담당했다.

“현 단계에서 회사는 과학기술 첨단기업으로서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해 새로운 모식, 새로운 업종의 도약식 발전을 실현하는 것이 과제로  이를 토대로 보다 많은 취업기회를 마련하고 고급 인재를 유치하여 돈화시 경제 발전에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수리국은 이같이 향후 타산을 밝혔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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