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022년 동계올림픽 경기준비 지지하고 빙설경제 견인해 빙설산업 육성 장대시켜야제5회 길림국제빙설산업박람회, 제8회 중국관광산업발전년회 및 제24회 장춘빙설축제 정식 가동진효광 가동 선포 호화평 마건당 경준해 축사 한준 사회 강택림 참석

2020-12-28 09:46:35

26일, 제5회 길림국제빙설산업박람회, 제8회 중국관광산업발전년회 및 제24회 장춘빙설축제가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심연 기자

26일, 제5회 길림국제빙설산업박람회, 제8회 중국관광산업발전년회 및 제24회 장춘빙설축제가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전국정협 부주석이며 중국민주동맹 상무부주석인 진효광이 가동을 선포했다. 중앙선전부 부부장이며 문화및관광부 부장인 호화평, 국무원발전연구중심당조 서기 마건당, 성당위 서기 경준해가 회의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이 활동을 사회했다. 성정협 주석 강택림이 참석했다.

경준해는 성당위, 성정부를 대표하여 여러 손님들에게 환영을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성은 세계황금빙설위도지대에 위치해있고 빙설민속이 독특한 매력이 있으며 빙설운동의 발전은 전국의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근년간,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성을 시찰할 때 한 중요연설,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록수청산이 금산은산’, ‘빙설천지도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실천했으며 빙설운동, 빙설관광, 빙설문화, 빙설장비를 핵심으로 하는 빙설산업체계를 구축하고 빙설문화의 혁신적인 집성, 융합발전을 촉진했으며 빙설경제의 발전조류를 인솔하고 ‘백설로 백은을 바꾸는’ 문장을 잘 다뤘으며 ‘차가운 자원’이 ‘뜨거운 산업’으로 되도록 추동했다. 동계올림픽은 북경에서 하고 체험은 길림성에서 한다. 현재, 우리는 ‘3억명이 빙설운동에 참여’하는 호소에 적극 호응하고 북경 2022년 동계올림픽의 기회를 다잡고 동계올림픽의 경기준비에 주동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모든 사람과 함께 분발하고 공유하며 공동으로 북경동계올림픽에 조력하고 빙설경제발전을 촉진하며 길림성의 전면 진흥, 전방위 진흥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기를 원한다.

호화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길림성에서 빙설산업을 발전, 장대시키고 국제빙설산업박람회를 소집하는 것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관철하는 생동한 실천이다. 문화및관광부는 계속하여 길림성 등 빙설자원이 풍부한 지역이 빙설이야기를 잘하고 빙설문화을 발양하도록 지지하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빙설운동, 빙설관광에 참여하도록 흡인할 것이다. 길림성이 계기를 다잡고 빙설산업의 대성, 빙설관광의 강성, 세계급 빙설관광목적지로 건설할 것이라 믿는다.

마건당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길림성은 빙설자원이 풍부하다. 습근평 총서기의 당부를 아로새기고 군중성 빙설운동은 힘껏 전개하며 더한층 상업환경을 개선하고 기초시설을 보완하며 빙설관광을 중점으로 하는 다원화 산업사슬을 다그쳐 장대시키고 전력으로 빙설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기를 희망한다.

경준해는 북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전직부부석, 비서장인 한자영과 공동으로 ‘동계올림픽과 손잡고 빙설의 꿈을 이루자’ 주제년활동을 가동했다. 한자영과 세계관광련맹 주석, 중국관광협회 회장인 단강이 축사를 했다.

활동이 끝난 후, 경준해, 한준은 활동에 참가한 중요한 손님들을 배행하여 동계올림픽주제관, 장춘빙설주제관 등 전시관을 돌아보고 전 성 빙설경제발전 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25일 저녁, 경준해, 한준은 장춘에서 마건당, 중국은행 리사장 류련가 등 40여명의 활동에 참가하는 중요한 손님들을 회견했다.

전국정협, 문화및관광부, 국무원발전연구중심 관련 지도자, 성 및 장춘시 지도자 오정평, 호가복, 왕개, 전금진, 석옥강, 아동, 지건화, 란굉량, 장지군, 성정부 비서장 왕지후가 관련 활동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황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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