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 ‘13.5’기간 학교시설 개선에 5억여원 투입

2021-01-07 09:00:29

학생들의 학습 성장에

량호한 환경 마련해줘


훈춘시가 개혁개방 전초지의 명성에 걸맞게 고품질 교육을 선도하면서 청소년들의 학습과 성장을 위한 량호한 환경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6일, 훈춘시교육국을 통해 알아본 데 의하면 현재 훈춘시에는 각급 각류의 학교 37개에 2만 3000명의 학생이 있다. 훈춘시에서는 지역의 고품질 교육을 내밀기 위해 다경로 투입 기제를 내왔다. ‘13.5’기간에만 선후하여 5억여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학교 운영조건과 시설, 설비들을 개선하고 량질 교육 자원 공유와 정보 및 자료의 상호 소통, 련결을 다그쳤다.

현재 훈춘시에는 청소년과외활동중심, 종합실천활동기지, 홍색교양활동기지, 조선족과 만족 민족풍속활동기지, 과학기술박람활동기지, 대황구와 방천 체험학습기지, 동북3성 로어언어양성중심, 연변대학 훈춘캠퍼스 등 20개가 넘는 교육기지들이 즐비하게 마련되여있다. “교육, 교양 기지들은 량질의 교육자원을 풍부히 할뿐더러 학생들에게 우월한 학습, 생활, 체험 환경을 마련해줍니다.”

훈춘시교육국 김재호 국장의 말처럼 다양한 경로의 투입으로 조성된 교육, 교양 기지들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환경으로 손색이 없다.

훈춘시에서는 또 조선족교육 15년 무료정책을 실행하여 조선족학생들이 개혁개방의 혜택을 먼저 향수하도록 했다.

훈춘시의 고품질 교육을 위한 전방위적이고 통 큰 투입은 인재양성체계 보강, 연구대오 건설, 과정체계 건설, 실내수업 혁신, 학교운영능력 제고 등 노력과 함께 량호한 사회효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 5년간 훈춘시에서는 성 장원을 포함해 17명의 북경, 청화 대학생이 나오고 고중입시 합격률이 해마다 전 주의 앞자리에 섰으며 직업고중에서 로씨야 극동련방대학교와 울라지보스또크 국제경제및봉사대학교 류학생을 속속 배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술, 체육류 경연에서 최근 련속 전 성 앞자리를 쟁취하고 정보기술 혁신과 실천, 로보트 등 과학기술 활동에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훈춘시는 모든 학생이 자기발전,  건전한 발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계속 쾌적한 학습, 성장 환경을 마련하기 노력할 방침이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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