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안심 소비 환경 마련에 진력

2021-03-05 08:52:25

‘3.15’ 관련 브리핑 연길서



4일, 주시장감독관리국에서 소집된 주 및 연길시 ‘3.15’국제소비자 권익일 브리핑에 따르면 지난해 주 및 각 현, 시 소비자협회를 찾은 소비자와 자문수는 연인수로 3700명에 이르고 접수한 소비자 신고는 531건, 그중 504건을 해결해 해결률이 94.92%에 달했으며 소비자들을 위해 170여만원에 달하는 경제손실을 만회했다.

해당 신고를 분류해보면 제품의 질 문제가 30.89%, 기타 문제가 25.61%, A/S가 15.63%, 계약문제가 10.36%, 안전문제가 8.10%, 가격문제가 7.16%, 가짜허위홍보문제가 1.51%, 위조품문제가 0.56%, 계량문제가 0.19%를 차지한다. 그중 제품 질, 기타 문제와 A/S문제가 신고총수의 72% 이상을 점해 가장 많았다.

지난해 주 12315신고쎈터에서 각종 신고 1768건을  접수했는데 이는 그 전해에 비해 17.0% 증가했다. 제보는 2386건 접수했는데 이는 그 전해에 비해 162.5% 늘어났다. 그리고 1만 3555건에 이르는 각종 자문봉사를 제공했는데 동기대비 141.1% 증가했다.

해당 책임자에 따르면 신고자문이 대폭 증가한 원인은 지난해 5개 분야의 열선전화를 12315전화로 통합해 인지도가 높아지고 신고경로가 일층 원활해졌으며 소비자들의 권익수호 의식도 끊임없이 제고되였기 때문이다.

한편 올해 ‘3.15’국제소비자 권익일의 주제는 ‘안전수호, 원활소비’이다. 이 날을 맞아 <길림성소비자권익보호조례> 권익수호봉사수첩을 발급하고 지역제품, 유명우수기업 상품 전시, 정책, 법률법규 선전자문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손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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