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절기간 풍경구들 작은 고봉기 맞이

2021-04-08 08:52:56

7일,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 따르면 지난 청명절련휴기간 주내 관광시장이 다소 활기를 회복하며 부분적 풍경구들이 작은 고봉기를 맞이했다.

집계에 따르면 룡정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는 사흘 동안 연인수로 총 5만 8000여명의 관광객을 맞이했고 훈춘방천풍경구의 룡호각은 연인수로 6000여명을 맞이했다. 돈화시의 경우 륙정산문화관광풍경구가 연인수로 7000여명을 맞이하고 한총령단풍홍색관광구는 연인수로 1100명을 맞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화룡시 광동촌을 찾아 ‘참관+투숙 코스’를 체험한 관광객은 연인수로 3000명에 달했고 최근 들어 홍색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안도현 이도백하진 내두산촌은 총 2000여명의 관광객을 맞이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외 연길모드모아관광리조트와 안도현 송강진 송화촌 등 관광명소에도 적지 않은 관광객들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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