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진흥 실현에 모든 힘 이바지하련다”
-왕청현 대흥구진 홍일촌 당지부 서기, 촌민위원회 주임 마현순

2021-07-30 08:38:48

“계속하여 ‘특별히 고생을 잘 이겨내고 특별히 잘 참고 견디며 특별히 잘 투쟁하고 특별히 공헌을 잘하는’ 혁명정신을 발양하고 사명을 아로새기며 충실하게 직책을 리행하고 과감히 곤난에 맞서며 촌 ‘두개 위원회’지도부와 전체 당원군중들을 이끌고 향촌진흥을 실현하는 데 모든 힘을 이바지 하겠다!” 이는 왕청현 대흥구진 홍일촌 당지부 서기, 촌민위원회 주임 마현순이 전 주 ‘두가지 우수, 한가지 선진’표창대회에서 약속한 ‘군령장’이다.

일찍 2004년에 입대하여 서장 모부대 자동차퇀에서 물자를 운송하고 유엔에서 조직한 평화유지행동, 문천, 옥수대지진 구조에도 참가한 적이 있으며 개인 2등공 한차례, 3등공 2차례, 우수공산당원 7차례의 영예를 안고 12년의 부대생활을 마친 후 고향인 왕청현에 돌아와 창업의 길을 걷다가 2019년부터 선후로 오도촌당지부 서기 겸 복흥진 진흥제1련합당총지부 서기를 력임한 마현순은 공산당원과 군인의 강인함이 돋보인다.

경작지 면적이 2800여헥타르에 달하는 홍일촌에서 농경도로의 상태는 줄곧 농민의 농업생산에 영향을 줬다. 이러한 정황을 료해한 마현순은 촌에 부임한 첫 사업으로 도로와 다리를 보수했고 3일내에 1000여메터의 농경도로, 6개의 나무다리를 보수했다. 뿐만 아니라 마을환경을 더한층 개선하기 위해 그는 촌의 전반적인 록화계획을 작성하고 2400여그루의 나무를 심고 1200여평방메터의 꽃바다를 조성했으며 새로 마을에 입주한 조세화 집의 수도관이 막혔다는 것을 듣자 밤새도록 작업하여 도관을 이어줬다. 이러한 큰 일, 작은 일을 통해 마현순은 촌민들과 ‘한가족’으로 되였고 기바꿈 선거에서 100% 득표률로 촌당지부 서기, 촌민위원회 주임으로 당선되였다.

  마현순은 “시종 신념이 견정하고 당에 충성하는 정치품격을 지켜가고 시종 취지를 아로새기고 꾸준히 견지하는 공복의 정을 유지하며 시종 난관을 이겨내고 해내는 책임담당을 단련하고 시종 용감히 혁신하고 일류을 쟁취하는 가치추구를 양성하며 시종 멸사봉공하는 도덕품행을 함양하여 실제행동으로 당의 사업을 위해 성과를 내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기여하련다.”고 다짐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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