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기술’서 필수품으로…봉사용 로보트 황금기 맞이

2021-09-23 08:46:27

휴대폰 원격조종으로 고양이를 어루만지고 먹이를 주며 음성영상 기능을 작동해 애완동물과 ‘대화를 나누며’ 또 영상을 찍어 애완동물의 귀여운 순간을 기록할 수도 있다… 일전 북경에서 열린 2021년 세계로보트대회 전시청에 나타난 동그란 형태의 귀여운 로보트가 젊은이들의 짙은 흥취를 자아냈다.

이번 세계로보트대회에는 호텔의 음식배송, 물류배송, 가정봉사, 사회구역 청결 등 여러가지 종류의 로보트가 등장해 인류의 생활 곳곳에서 유력한 조수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블랙기술’로 불리우던 봉사용 로보트가 인제는 필수품으로 자리매김되고 세분화되여 시장에 락착되고 응용되면서 쾌속발전의 황금기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는 110여개 기업의 500여가지 제품이 전시되였는데 기업들은 앞다투어 봉사용 로보트 전시구에 령역이 세분화된 최신 제품을 내놓았다. 인공지능, 언어리해, 시각식별 등 기술의 융합응용으로 하여 봉사용 로보트는 더욱 ‘지혜’를 갖추었다.

봉사용 로보트는 대중수요로 변하고 있는데 산업발전의 황금기는 이미 시작되였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현재는 사람과 로보트가 공존하는 시대이고 전염병 예방, 통제에서도 무접촉식 봉사에 대한 수요가 시급하다. 우리 나라의 대형 봉사용 로보트 기술은 이미 세계적으로 수준을 겨룰 수 있게 되였고 또 전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응용 국면을 가지고 있다. 이는 우리 나라 로보트산업 발전의 거대한 우세로 된다.

“그전에 우리 나라의 로보트는 전통적인 공업용 로보트가 위주였는데 지금은 공업용 로보트, 봉사용 로보트, 특종 로보트로 나눌 수 있고 또 교차, 융합되고 줄기차게 혁신되는 추세로 나아가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기술은 로보트에 새로운 변화를 갖다주고 있다.” 중국전자학회 부비서장 량정은 로보트산업의 최대의 특점은 혁신력이며 부단한 기술혁신 과정에서 공급측에도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면서 “미래에 로보트는 꼭 지능화에로 발전할 것이며 지능로보트가 인류의 생산과 생활을 개변시키는 중요한 방식과 수단으로 될 것”이라고 부언했다. 

북경청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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