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금값’, 소 한마리에 2만 8,000원

2021-10-14 09:25:36

9월 중순 북경 신발지 농부산물 도매시장 살치살 안내 가격은 37.50원/500그람, 8월 소비가격 지수에서 3% 인상했다.

북경의 다른 한 상가도 명절 영향으로 소고기 소비량이 대폭 증가, 8월 소비량 지수에서 30%나 증가되였다.

국내 시세가 비교적 좋은 치마살을 례로 들 때 국산은 평균 가격이 50원/500그람, 수입제는 30~40원/500그람이다. 하지만 향후 계속해 소고기 수입량이 적어지면서 년말 전으로 소고기 가격은 의연히 상승 태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브라질은 우리 나라 수입 소고기 중요 생산지중의 하나인데 최근 브라질에서 2건의 사스형 광우병 병례가 확인, 브라질은 중국과 체결한 위생 협의에 따라 9월 4일부터 대 중국 소고기 수출을 잠시 중지한 상황이다.

최근 브라질 소고기 수입이 제한받자 로씨야 소고기 수입량이 증가되고 있다. 지난 8월, 년간 수출지수로 계산하면 82% 증폭으로 로씨야 대 중국 소고기 수출량이 1,000톤 증가해 2,100톤에 달했다.

수입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저 올해 5월 농업농촌부는 ‘고기소, 고기양 생산 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5년 행동방안’을 발표, 2025년까지 소고기, 양고기 자급률을 85% 좌우로 유지, 그중 소고기의 생산량을 680만톤 좌우로 안정시키기로 했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입 종자소 수량이 점차적으로 적어져 국내 고기소 번육 공급이 딸리게 되였다. 활체(活体) 고기소 가격이 점차적으로 반등해 지금 이미 최근 5년의 최고치에 다달았다. 하북성 진황도시 창리현의 한 대형 고기소 사육기지의 책임자 조파는 “당면 고기소가 륙속 출하하고 있는데 마리당 가격이 2만 5,000~2만 8,000원 정도이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와 더불어 인력비, 전기 원가 상승이 겹쳐지면서 소 사육 원가가 현재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0% 이상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중앙TV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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