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내 관광명소 륙속 휴업

2021-10-18 08: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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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섭씨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첫눈이 내리는 등 추위가 엄습함에 따라 주내 관광명소들에서는 륙속 영업을 마감하고 있다.

올해 8월 21일부터 시영업에 들어선 량전백세스포츠레저풍경구에서는 이달 18일을 기준으로 운영을 잠시 중단하게 된다. 휴업기간 관광객봉사중심, 현대농업과학기술산업단지와 레저휴가구역은 대외개방을 중단하고 실탄사격관과 온천민박휴가원은 계속하여 개방한다.

17일, 량전백세풍경구 륙로 경리에 따르면 시영업기간 풍경구에서는 연인수로 약 9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접대했으며 휴업일부터 래년 3월말까지 기초시설 승격과 놀이종목 추가건설공사를 진행하여 래년 4월에 더 좋은 모습으로 재개방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룡만삼림풍경구에서도 삼림방화기에 들어섬에 따라 삼림자원 보호와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저 이달 8일에 영업을 종료했는바 역시 래년 4월에 재개방될 예정이다.

한편 모드모아휴가마을에서는 겨울관광 준비로 이달 15일부터 영업을 중단, 12월초에 재개할 계획이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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