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우주서 영화 촬영…12일 만에 지구 귀환

2021-10-21 09: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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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우주서 영화 촬영.

17일 오전, 까자흐스딴 제스카즈칸 초원지대에 우주에서 12일간 영화 촬영을 하고 지구로 돌아온 로씨야 녀배우 율리야 페레실트가 우주비행복을 입은 채 안전요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페레실트와 영화감독 클림 시펜코 등은 세계 최초로 우주공간 제작영화인 《도전》 촬영을 위해 5일에 로씨야 유인유주선 ‘소유스 MS-18’을 타고 우주로 떠났다. 이날 우주선은 국제우주정거장 접선을 해제한 지 3시간 30분 만에 지구에 착륙했다.

심장질환을 겪는 우주비행사를 구하는 의사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 영화의 약 40분간의 분량이 실제로 우주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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