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수익모델로 집체수입↑
명동촌 관광객 3만여명 접대

2021-10-26 08:52:08

20일, 룡정시 지신진 명동촌에서는 민박대상이 한창 건설중에 있었다.

“최근년간 우리 마을은 자원우세를 충분히 리용하고 전원민박, 농가락, 유기남새 등 수익모델을 힘써 구축하면서 농민들의 수입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지금까지 우리 마을에서는 연인수로 3만여명의 관광객을 접대했고 촌 전체 수입은 70만원이 넘는다.” 명동촌당지부 서기 현창호는 마을의 변화를 이처럼 소개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이들은 빈곤해탈 난관공략 관련 자금 700여만원을 쟁취해 소사양, 감주 등 산업대상을 실시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촌 집체수입은 해마다 60만여원이 증가되였고 2015년에 비해 4배 증가했다. 2018년에는 또 투자유치를 통해 캠핑, 일광하우스, 커피숍 등 관광대상을 건설했다.

이 마을에서 기획한 정품민박대상은 2기로 나누어 건설하는데 1기 공사를 완수, 18채 정품민박, 대형 회의실 등이 건설됐으며 래년 초 운영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래년에 촌 집체수입 28만원을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창 건설중인 6동 정품민박과 재건설한 5채의 백년 가옥은 래년 상반기 운영에 투입될 예정이다.  2기 공사에서 건설될 13채 정품별장까지 도합 19채 정품별장은 10년내 촌 집체수입을 190만여원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빈곤해탈로부터 향촌진흥에 이르기까지 명동촌은 발전목표가 확실하고 정해진 목표를 향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150만원을 투입해 지혜향촌플랫폼 대상을 실시해 명동촌 중심툰의 WIFI피복을 실현하고 관광객들에게 5D체험을 제공하며 스마트식사, 스마트숙박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500만원을 투입해 정품민박 건설 수계경관 대상은 중심툰의 수계경관을 전면 피복하게 되며 문화주랑, 특색주제공원 등도 기획하는 중이다.”고 현창호 서기는 소개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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