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내 12개 국외투자기업 신설
투자총액 5억 9148만딸라 실제리용 외자 1546만딸라

2021-11-26 08:28:24

20일, 주상무국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 주에 도합 12개 국외투자기업이 유치됐는데 해당 기업들의 총투자계획은 5억 9148만딸라, 10월까지 실제로 1546만 6700딸라의 외자가 리용됐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국외투자유치를 일층 늘이기 위해 ‘록색식품산업 국제투자유치 설명회’,  ‘길림성과 장강삼각주 한국기업 투자합작 접목회’, ‘대만 상공인·기업 길림행’ 등 행사에 참가하여 타이 정대그룹, 한국 CJ그룹, 대상그룹 등 기업과 접목을 추진하고 한국 여러 지방정부의 중국대표처와 밀접한 관계를 건립했다. 또한 투자유치행사와 온라인 투자유치 등 방식을 통해 우리 주는 한국의 최대 전자상거래기업인 쿠팡회사, 향항화음국제홀딩스유한회사 등 대기업을 성공적으로 연변에 유치했다.

한편 국외 기업들이 반영한 실질적인 문제를 제때에 해결주었다. 주상무국에서는 조건에 부합되는 기업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초대장업무를 취급해주었는데 10월까지 4개 기업의 10명 외국적 기술일군이 중국에 입국할 수 있도록 초대장업무를 취급해주어 기업이 어려운 고비를 이겨낼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국외투자기업 신고 3급 망을 건립하고 백리성에 새로 입주한 맥도날드가 심사, 비준 과정에 부딪친 난제,  녕양병원의 법인비자가 유효기가 지나 연기할 수 없게 된 문제, 한정인삼의 외국적 사업일군이 백신을 접종하는 문제를 적극 나서 해결해주는 등 국외투자기업에 보다 원활하고 친절한 봉사를 제공했다.

  최복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2020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