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국가급 옛 유적지 박물관 건설 적극 추진
문화와 관광 융합 촉진

2021-12-01 09:00:48

훈춘시 국가급 옛 유적지 박물관 건설을 추진하고 고성 유적지의 보호,  리용을 강화하기 위해 훈춘시문화및관광국은 길림성박물원 전문가를 초청해 훈춘 네곳의 옛 유적지 박물관 전시사항에 대해 고찰 및 연구를 실시했다.

전문가들은 선후하여 훈춘시 살기성유적지, 팔련성유적지, 온특혁부성유적지와 배우성유적지 등 네개의 고성 유적지에 대한 고찰을 통해 유적지의 력사문화적 배경과 옛 유적지 박물관의 입지 상황, 문물 출토 상황과 문물 보호 조치 등을 파악했으며 실제에 근거하여 네곳의 유적지 박물관에 대해 연구, 설계, 보완에 관련 방안을 마련할 것을 밝혔다.

료해에 따르면 현재 훈춘시 네곳 유적지 박물관은 입지 선정이 완료됐다. 앞으로 훈춘시는 길림성박물원의 연구 설계한 전시방안에 따라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며 네곳 옛 유적지 박물관의 건설은 훈춘시 문화와 관광 융합을 촉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두만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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