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하다문향 양계산업으로 향촌진흥 조력

2022-01-12 09:00:40

일전, 훈춘시 하다문향정부에서 알아본 데 의하면 하다문향 종계양계장 1기 프로젝트가 이미 교부되여 올해 3월 전에 사용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 양계장은 전체 임대위탁운영을 실시하며 년수입이 72만원에 달하고 현지 150명 촌민의 취업을 이끌어낼 수 있다.

하다문향 화평촌 1조 북산에 위치한 종계양계장은 부지면적이 4만 9000평방메터이고 총건축면적이 9890평방메터에 달한다. 프로젝트가 전부 준공되면 부화상품병아리의 년간 출하량은 2000여만마리에 달하며 년간 사료소모량은 24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개에 따르면 이 양계장에서는 유기사료를 사용하고 완전 봉쇄식 사양과 ‘전진전출’의 관리방식을 채택하고 닭 배설물과 오수를 전부 무해화 처리를 해 자원 재활용을 실현하였고 고기닭 생산 과정의 록색, 우량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하고 사양업이 생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있다. 

두만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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