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나란히 스키를 타는 로봇 탄생
‘과학기술 동계올림픽’에 일조

2022-01-26 10:32:10

요리조리 장애물을 피하며 사람과 나란히 눈밭을 날아옌다…상해교통대학교에서 설계하고 연구개발한 다리 여섯개짜리 스키로봇이 최근 심양에서 초급코스, 중급코스 및 사람과 나란히 스키 타는 동작에 대해 안정 통제, 지능 감지, 기획 결책 등 여러 면의 테스트를 마쳤다.

이번 테스트에서 스키로봇은 길이 400메터, 경사도가 18도인 중급코스에서 초속 10메터를 초과하는 속도로 미끄러져 내려갔다. 지능감지, 제동통제 등 기술을 응용해 로봇의 속도, 커브, 기획로선, 장애물 회피 및 사람과의 교차 등 테스트 과목들을 완수했다. 그 과정에서 로봇의 몸체는 령활하고 자세는 아름다웠다. 무선전 원격조종으로 사람과의 교차 질주를 통제하여 진실한 스키환경에서 스키타는 사람들속을 자유롭게 누비며 다닐 수 있다. 동시에 사람들은 로봇과 함께 스키를 타는 즐거움을 맛볼 수도 있다.

이 스키로봇은 ‘과학기술 동계올림픽’의 호소를 받들고 상해교통대학교 고봉 교수가 앞장서 본교 기계및동력공정학원과 전자정보및전기공정학원의 다리로봇 연구팀을 이끌고 연구제작해낸 것으로 과학기술부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과학기술 동계올림픽’이 중점으로 전문 지지하는 대상이다.

소개에 따르면 이 스키로봇은 6개의 발이 있고 중간의 4개 다리를 두개 조로 나누어 두개다리씩 하나의 스키에 고정해 놓는다. 스키의 위치와 자태를 통제하도록 량쪽의 두개 다리에 각기 스키 막대기를가설해 사람처럼 막대기를 짚는 기능을 할수 있다. 량쪽 스키는 모두 5개의 자유도를 갖추고 스키의 위치, 자세 통제를 통해 스키의 속도통제, 커브와 제동 등 기능을 실현한다.

스키로봇은 북경 동계올림픽에 과학기술의 힘을 많이 부여하는 ‘과학기술 동계올림픽’의 직관적인 구현이다. 또한 ‘사람과의 융합’리념으로 동계올림픽 이후의 시대에도 무한한 상상을 안겨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스키로봇은 당면의 5G , 무선 인터넷 등 선진기술과 결부하여 원격통제를 통해 스키로봇과 같은 현장에서 경기를 치를 수도 있다. 새로운 오락모식을 창조해 스키애호자와 청소년들이 오락에서 과학기술의 느낌이 다분한 풍조를 즐길 수도 있다.

  미래에 로봇이 빙설운동의 중요한 참여 주체로 될 수 있다. 과학기술 우세를 발휘하여 고산과 빙설환경에서 순라를 하고 구조를 펼치면서 사람들에게 위험을 피면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빙설체험환경을 창조하는 데 일조하게 된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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