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대마하수산유전자원기지 건설대상 전면 재개

2022-05-17 09:02:11

연변어정어항감독관리소에 따르면  6일 길림성 훈춘시 대마하수산유전자원기지(大麻哈水产种质资源场)건설대상이 전면적으로 재개했다.

이 대상은 현대 종업 고도화 건설 대상으로 총 1000만원이 투입되였고 건설기간은 2021년-2022년이다. 대상의 순조로운 추진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정어항감독관리소는 대상 감리, 설계, 시공 등 건설 참여단위와 설계교부조정회의를 개최하여 시공현장의 실제탐사확인을 완성했다. 재개 전 각 건설 참여단위는 전염병 예방, 통제 정책을 엄격히 집행하고 핵산검사 음성보고를 제시한 뒤 현장에 들어갈 수 있게 했다. 요구에 부합된 인원에 대해 실명제를 실시하고 방역안전 보증서를 체결해 업무복귀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되도록 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해당 대상이 건설되고 생산에 들어가면 우리 주의 수산종업 수준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고 우리 주가 대마하와 랭수어 치어 1000만마리 규모의 생육 능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어업자원 종군 수량의 회복을 가속화하고 우리 나라 어원국의 지위를 공고히 하는 데 현실적인 의의가 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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