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외환시장 외부환경의 조정 변화에 적응할 수 있어

2022-05-24 09:42:28

국가외환관리국이 17일 발표한 4월 외환수지 수치에 따르면, 우리나라 외환시장 운영은 기본적으로 안정적이고 외부환경의 조정과 변화에 적응할수 있는 토대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4월 은행의 외환 판매 흑자 규모는 190억딸라로 1.4분기 월평균 흑자와 기본적으로 비슷하고 2021년 동기 수준을 훨씬 웃돌았다. 은행 대행객 섭외 수금 결제 흑자는 162억딸라로 3월보다 57퍼센트 증가했다. 이 밖에 4월 무역, 투자 등 실물경제 관련 해외 자금 순류입은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국가외환관리국 부국장이며 보도대변인 왕춘영은, 국내외 요소의 종합적인 영향으로 주로 전 단계의 비교적 높은 류입에서 균형적인 류동으로 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구좌, 직접투자 등 기초적인 흑자는 계속 국제자금 류동을 안정시키는 기본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국제자금 류동이 상대적으로 균형적인 이런 발전구도는 여전히 개변되지 않았다.

왕춘영 부국장은, 최근년간 인민페 환률 쌍방향 파동이 증강된 것은 주로 국제금융 조건과 경내 외환 수급 등 여러 요인의 공동영향을 받았기 때문이지만 우리 나라와 같은 초대형 경제체에 있어 환률의 장기 추세는 주로 국내 기본 국면에 의해 결정된다고 표했다.

왕춘영 부국장은, 우리 나라 국제수지 구조는 여전히 안정적이고 외화비축은 충족하며 규모가 지속적으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외채구조가 부단히 최적화되고 외채 위험부담은 총체적으로 통제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중앙인민방송국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2020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