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국제상품성...한 곳에서 여러 나라 상품을 동시에 만나

2022-09-26 10:52:06

최근 몇년간, 훈춘시에서는 구역위치, 자원, 정책 등 우세를 리용해 다국전자상거래산업을 높은 차원으로 육성시켰다. 2020년 3월, 총투자가 6.5억원인 동북아다국전자상거래산업단지 대상이 착공되였다.

해당 대상은 두기로 나누어 건설된다. 2022년 8월 6일에 1기인 동북아국제상품성이 정식으로 영업을 개시했다. 주요한 기능은 전시, 판매, 체험이고 안에는 전시판매구역, 가공제품및해산물전시체험구역, 비즈니스상담구역, 왕훙생방송구역이 있다. 현재 수입상품, 특색제품, 전자상거래, 물류, 외국무역 등을 취급하는 54개 기업이 입주했다. 대상2기는 회의전시쎈터, 중로혁신창업기지와 전자상거래부화기지인데 주체공사는 이미 완공되고 현재 내부장식이 진행중이다.

26일, 동북아다국전자상거래산업단지 대상 1기인 동북아국제상품성 1층에 들어서니 로씨야, 한국, 일본 등 나라의 상품들이 즐비했다. 2층에는 해산물, 인삼 등 제품들이 진렬돼있었다.


이 대상은 훈춘종합보세구 부근에 위치해있고 부지면적이 8만 5400평방메터에 달한다. 다국전자상거래와 도시간무역을 둘러싸고 상품전시판매, 창업부화, 금융복무, 창고물류 등 공능을 일체화한 종합복무플랫폼을 건설한다.

글 사진 남광필 전연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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