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에 백만톤 수입석탄 비축 단지가 선다

2022-09-26 14:04:26

26일, 훈춘시백만톤석탄수입산업단지대상 공사현장에서 일군들이 주체건물인 석탄비축창고의 철근구조 건설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다. 

총투자가 약 5.9억원에 달하는 훈춘시백만톤석탄수입산업단지 대상은 동북아철도공사 정류장내에 있고 주체공사와 부대철도공사가 망라된다. 2023년 4월에 완공될 예정인 이 대상은 정태석탄비축능력은 100만톤에 달하고 년간 물동량은 1000만톤에 달한다. 

주체공사의 부지면적은 13.7만평방메터이고 총건축면적은 9.8만평방메터이다. 주요하게 두채의 석탄비축창고를 건설하는데 총길이는 1191메터로 여러 종류 석탄, 여러 출하위치 등 수요를 만족시킨다. 비축창고안에는 두갈래의 철도가 있는데 하나는 로씨야로 통하는 철도이고 다른 하나는 중국 철도와 련결되여있다.

이 대상은 길림성 나아가 동북의 중요한 통상구 석탄무역 지탱점으로 거듭나게 되며 지방경제를 촉진하고 길림성 전략적 석탄비축을 공고히 함과 아울러 길림성 에너지산업 진흥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  

글 사진 남광필 진연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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