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건설을 강력한 엔진으로 안정성장 추동
전 주 ‘안정성장 백일 난관공략 행동’ 집중 조사연구 취재활동 안도서

2022-09-30 08:43:27

28일, 전 주 ‘안정성장 백일 난관공략 행동’ 집중 조사연구 취재활동 취재팀은 안도현을 찾아가 중점대상 건설, 공업운행 정황 등을 살펴보며 경제, 사회 발전 현황을 료해했다.

올 들어 안도현은 전염병 예방, 통제와 경제, 사회 발전을 효과적으로 총괄하는 토대에서  대상건설을 강력한 엔진으로 삼고 내수를 확대하며 효익을 증강하고 질량을 제고시켜 경제발전의 안정적인 성장을 전력 추동했다.

안도현발전개혁국 부국장인 장서군은 “올해 안도현은 총투자액이 110억원에 달하는 1000만원 이상 대상 79개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는데 현재 착공, 조업 재개률이 86%에 달하는데 년말까지 26개 대상이 준공 혹은 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다.”고 대상건설 정황에 대해 소개했다.

첫 순서로 취재팀은 길림오동그룹 금해발약업주식유한회사 현대중약 지능화 생산라인 대상 건설 현장을 찾았다. 이 대상은 이미 주체건물 건설을 마무리한 토대에서 건물 내부 장식과 설비 설치에 바삐 돌아치고 있었다.

2021년 5월에 착공된 길림오동그룹 금해발약업주식유한회사 현대중약 지능화 생산라인 대상은 총부지면적이 6만평방메터, 총건축면적이 3만 6000평방메터에 달하며 생산용 공장건물, 오수처리소, 동력소 및 창고 등 건물을 건설하게 된다. 총투자액이 2억 3600만원에 달하는 본 대상은 지금까지 루계로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관련 약품 자질을 새로 구입했고 질량검사중심 장식, 제제(制剂)청사, 추출청사, 동력소 및 오수처리소의 주체공사를 완수했다.

회사 부총경리 맹경홍은 “현재 실내 장식과 설비를 설치하고 있는중이며 올해면 준공되여 래년 봄에 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료해한 데 의하면 본 대상이 정상적인 생산에 투입되면 년간 5억원의 생산액과 5000만원의 세금액을 실현하게 되며 170명의 취업을 이끌 것으로 예견된다.

이어 찾은 길림익룽장백산실업유한회사에 발을 들여놓자 새송이버섯 균주머니 제작, 새송이버섯 채집, 포장 등 작업에 일손을 다그치는 일군들의 모습이 한눈에 안겨왔다.

회사 총경리인 왕강은 “지난해 기업은 실제로 새송이버섯 균주머니 5만 3000개, 새송이버섯 5602톤을 생산해 2927만원의 생산액, 2143만원의 판매수입을 실현했다.”면서 “지난해 회사는 규모확장을 위해 2기 공사를 착공했다. 현재 2동의 철근구조 공장건물의 건설을 완수했고 바닥 장식과 설비 기초건설을 진행중이다. 2기 공사는 올해말에 준공되여 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다.”고 소개했다.

길림익룽장백산실업유한회사는 2019년 5월에 안도경제개발구에 입주했으며  대상 총투자액은 2억 5000만원, 부지면적은 15만평방메터, 건축면적은 9만 8000평방메터에 달한다. 회사는 새송이버섯과 새송이버섯 균주머니 생산을 주로 하고 있는데 현재 회사는 균주머니 제작부터 새송이버섯 제품포장을 일체화한 일간 생산능력이 30톤에 달하는 생산라인을 갖추었다. 현재 실제 일평균 생산량이 20톤 좌우에 달하고 동북삼성에 주로 판매되며 국내시장을 차츰차츰 열어가고 있는중이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회사는 새송이버섯 균주머니 1만 6000개와 새송이버섯 4820톤을 생산해 2036만원의 생산액과 1903만원의 판매액을 실현했다.

이어  취재팀은 길림성 복옥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를 찾아갔다. 

회사 공장건물 밖에는 금방 수확해온 싱싱한 옥수수를 트럭에서 부리우고 있었고 생산현장에는 껍질을 바른 옥수수를 다시 기계에 넣어 깨끗이 씻은 다음 자외선 소독, 진공포장, 고온 살균,  건조 등 절차를 거친 완제품들이 생산되고 있었다.

2021년 5월에 안도경제개발구에 입주한 이 회사는 3000만원을 투입해 1만 2000평방메터의 표준화 공장건물 3동을 임대해 선식 옥수수를  생산하고 있다.

현재 본 회사는 년간 1000만개 선식 옥수수, 2000만개의 급속랭동옥수수를 생산하는 능력을 갖추었다. 생산된 제품은 주로 온라인, 오프라인 방식으로 북경, 상해 등 곳에 판매됨과 동시에 유명한 쏘세지 회사와 장기적인 전략합작관계를 맺고 옥수수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 8월말까지 회사는 843만개의 옥수수를 생산해 2529만 6000원의 생산액, 1996만 4300원의 판매액을 실현했다.

회사 부총경리인 리명전은 “과학기술 우세를 빌어 ‘재배+심층가공+마케팅’의 전반 산업사슬을 발전시켜 당지의  향촌진흥에 조력하련다.”고 말하며 올해에는 또 450헥타르 옥수수재배기지를 발전시켰는데 7000만원의 생산액을 실현할 것이다.”며 신심을 내비쳤다.

계속하여 취재팀은 국약태곡유한회사를 방문했다. 이 회사는 주로 저분자화합물 펩타이드 원료, 기능식품, 화장품의 연구개발과 생산, 판매를 일체화한 건강분야 고신기술기업으로 2018년 7월 안도경제개발구에 자리잡고 총투자액이 2억 1000만원에 달하는 펩타이드 계렬제품 추출 및 가공 대상을 투자, 건설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부지면적이 15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이 대상은 1기 공사로 이미 종합청사, 생산직장, 설비용실과 자동화 펩타이드 생산라인 한개를 건설해 2021년 9월부터 정식 생산에 투입되였다. 주로 인삼, 우골 펩타이드가루를 가공하는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우골콜라겐펩타이드와 인삼펩타이드를 131톤 생산해 3569만원의 생산액, 6411만원의 판매액, 451만원의 세금액을 실현했다.

국약태곡유한회사  총경리인 정금강은 “현재 8000만원을 투입해 2기 공사를 추진중에 있다. 2기는 제품 분제 포장생산라인을 건설하여 우골, 인삼 등 원재료로부터 완제품 포장까지의 일체화 생산라인을 실현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2기 공사가 2024년에 준공될 예정이며 생산에 투입된 후  여러 종류의 펩타이드가루를 년간 400톤 생산하게 되는데 3억원의 생산액과 4억 5000만원의 판매수입, 1500만원의 세금액을 실현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순서로 취재팀은 안도현 명월진 박람성 서쪽에 위치한 안도현 융합매체 쌍창산업단지 대상 건설 현장을 찾아갔다.

본 대상은 올해초에 착공되여 안전과 질을 보장하는 전제하에 전염병의 영향을 극복하고 시공기한을 다잡고 추진했으며 현재 대상은 주체건물 4층을 한창 시공하고 있었다.

대상 총투자액은 1억 800만에 달하고 총용지면적이 2만 7000평방메터, 건축면적이 1만 6000평방메터에 달한다. 내부에는 전통매체, 인터넷매체, 휴대폰고객단말, 농촌 응급라지오방송 등 지방 주류매체기지와 창업쎈터, 상무전시쎈터, 전자상거래쎈터, 5G전시쎈터 등 디지털산업기지, 부화기업 판공, 문화전시연역대청, 박물전시관 등 종합봉사기지가 들어설 계획이다.

안도현융합매체중심 부주임인 리성지는 “본 대상이 건설되면 자원과 산업을 효과적으로 결집하고 안도현의 문화산업 발전을 인솔하며 안도형상을 제고하는 데에 중대한 역할을 발휘하게 된다.”고 밝혔다.

    윤녕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