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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200명탑승최첨단 ‘군용비행선’ 개발

  • 2015-07-08 16:57:57

로씨야, 200명 탑승최첨단 ‘군용비행선’ 개발 로씨야에서 군용비행선개발계획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30일 러시아 시베리안타임즈에 의해 공개된 아틀란트-100은 전장 130m에 전투원 200명 혹은 화물 60톤을 적재하고 최대시속 140㎞로 운항할수 있다. 가격은 1500만딸라. 더불어 75메터 길이에 16톤 화물을 싣고 최대시속 170㎞로 비행가능한 소형모델 ‘아틀란트-30’도 함께 개발중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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