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조선족과 한족 주민들은 사회구역 양로봉사소에 모여 함께 입쌀만두를 빚으며

  • 2015-12-21 08:11:12

17일, 연길시 공원가두 원방사회구역의 30여명 조선족과 한족 주민들은 사회구역 양로봉사소에 모여 함께 입쌀만두를 빚으며 두 민족간의 화목을 다졌다. 사진은 가르치고 배우며 다정하게 만두를 빚는 모습이다. 윤녕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