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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동부 최고 101.6㎝ 폭설로 20명 사망,7억딸라 피해

  • 2016-01-25 15:16:18

22일(현지시각) 오후부터 워싱턴 D.C.와 뉴욕 등 미국 동부지역을 마비시킨 폭설과 강풍을 동반한 눈폭풍이 최소 20명의 사망자를 내고 24일(현지시간) 잠잠해졌다. 경제적 피해는 최고 7억딸라로 추산됐다. 이번 폭설 때 가장 눈이 많이 온 곳을 웨스트버지니아 주 글랜개리로 적설량은 101.6㎝였다. 사진은 폭설이 그친 이날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서 주민들이 차량에 쌓인 눈을 치우는 모습.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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