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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벼랑 끝 집들 미국서부 엘니뇨 폭우로 붕괴 위험

  • 2016-01-27 16:12:56

미국 국립기상청(NWS)와 연방항공우주국(나사) 제트추진연구소의 기상 분석결과 늦어도 2월 초부터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이 엘니뇨 폭풍우 영향권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커트 카플란 기상청 기상전문가는 25일(현지시간) CBS와의 인터뷰에서 "엘니뇨 폭풍우는 현재 세력을 키우고 있다"면서 "2월 초부터 LA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남부는 엘니뇨 폭풍우 영향권에 놓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25일 캘리포니아주 퍼시피카에서 엘니뇨 폭풍 영향으로 침식된 해안 언덕에 한 가옥이 위태롭게 걸쳐 있는 모습.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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