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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밀수 상아 260만딸라 어치 폐기

  • 2016-01-27 16:13:43

스리랑카 정부가 4년전 세관에서 적발된 밀수 상아 1.5톤을 공개적으로 폐기하며 코끼리 밀렵 행위에 대한 근절 의지를 천명했다. 27일 현지 인터넷신문 콜롬보페이지에 따르면 스리랑카 정부는 전날 수도 콜롬보 시내 공원에서 2012년 세관에 압수돼 보관하던 상아 359개를 모두 분쇄기에 넣어 부순 뒤 소각장으로 보냈다.스리랑카 세관에 따르면 이번에 폐기된 상아의 가격은 260만딸라에 이른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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