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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서 IS소행 자처 련쇄 폭탄공격 발생

  • 2016-02-01 15:36:54

31일(현지시각) 수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남쪽의 사이이다 자이납 지역에 있는 시아파 성지 주변에서 3차례의 폭발이 일어나 적어도 60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다쳤다.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는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번 공격은 유엔이 주관하는 수리아 평화회담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작한 다음날 발생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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