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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명태 말리기에 분주

  • 2016-02-03 15:36:41

2월 1일, 온도가 낮은 겨울철, 명태의 맛을 내기 위하여 덕장에 명태를 내다거는 우리주 최대의 명태가공업체인 연변화룡해양수산품유한회사의 손길이 분주하다. 이렇게 말리워진 명태껍질을 리용하여 자매회사인 해교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는 99%의 흡수률을 자랑하는 콜라겐저밀도펩티드파우더(胶原低聚肽粉)를 제조하고 있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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