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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가스폭발로 아빠트 붕괴…7명 사망

  • 2016-02-17 14:44:36

16일(현지시간) 오전 4시20분 모스크바에서 북동쪽 280킬로메터 떨어진 도시 야로슬라블의 스트로이텔레이 거리에 있는 5층 아빠트 건물의 일부가 가스 폭발로 무너졌다. 로씨야 당국은 “현재까지 남성 1명, 녀성 4명, 어린이 2명 등 모두 7명의 시신이 수습됐다”고 밝혔지만 건물 잔해에는 여전히 30여명이 매몰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사망자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사진은 구조현장의 모습이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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