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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이 차버섯을 따는 모습이다

  • 2016-04-18 07:53:39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에 위치한 연변해보식용균농민전문합작사는 36개 비닐하우스에 흰목이버섯,차버섯(茶树菇), 표고버섯 등 식용균을 재배하는데 지난해만 해도 촌집체경제에 8만원의 수익을 가져다주었다. 사진은 종업원이 차버섯을 따는 모습이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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