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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시는 "장성이북의 소강남"으로

  • 2016-06-23 08:01:27

동북변경 압록강반에 자리잡은 길림성 집안시는 "장성이북의 소강남"으로 불리면서 중외관광객이 몰려들고있다. 현지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이미 관광객 57만 8000명을 유치해 관광종합수입 16억 2000만원을 올렸다. 관광객이 "태안만"풍경구에서 촬영하고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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