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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꽃”이 북경 민족극원에서 선보였다

  • 2016-09-01 08:25:38

8월 30일, 제5회 전국소수민족문예공연대회 출연프로로 길림성의 창작극 “아리랑꽃”이 북경 민족극원에서 선보였다. “아리랑꽃”은 연변가무단이 3년 시간을 들여 창작편집한 조선민족무용극으로 중국조선족의 문화예술자원을 배경으로 하고 형체적언어로 이야기가 깃든 아름다운 한폭의 민속그림을 그려 관중들에게 조선민족 문화예술과 랑민이 담긴 변강풍정을 선사했다. 8월 30일 배우들이 “아리랑꽃”을 출연하고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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