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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인 수리국 일군

  • 2016-11-16 16:32:48

15일, 연길시수리국 사업일군들이 연길시 소영진 하룡촌의 수로 및 수리공사건설 관련 구역에 대한 측량을 진행하며 연룡도신구 수리공사건설준비를 다그치고있다. 우리 주에서는 해란호를 핵심으로 문화관광융합발전을 주제로 하며 현대봉사업을 지탱점으로 하는 연룡도신구 전략적구상을 제기하고 이를 전 주 록색전환발전을 견인하는 돌파구로 삼으려한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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