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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이 수확하여 말리우고있는 곶감이다

  • 2016-11-29 08:19:42

27일, 산동성 기원현 열장진 진가관장촌의 농민들이 수확하여 말리우고있는 곶감이다. 겨울 농한계절에 산동성 기원현은 농민을 적극 인도하여 겨울 농한기를 농번기로 만들어 현지 농민들이 "한개 촌 한가지 제품, 한개 진 한가지 산업"을 둘러싸고 겨울철 창업과 소득증대를 대폭 전개하고있다. 현재 전 현적으로 가공, 양식, 재배 등 겨울철 소득증대 산업프로젝트가 160여개 형성되고 종사농호가 1만여세대에 달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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