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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사고있는 연길시 시민들

  • 2017-01-19 07:54:19

음력설을 앞두고 설준비에 나서는 시민들이 부쩍 늘면서 쇼핑몰, 시장, 마트의 생활필수품, 복장, 선물용품이 잘 팔리고있다. 주상무국 (13일까지의 통계)에서는 우리 주 생활필수품시장은 공급이 충족하고 가격이 안정돼 수요를 충족시킬것으로 내다봤다. 사진은 14일 모 상가에서 물건을 사고있는 연길시 시민들. 리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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