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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검사 까근히

  • 2017-05-04 16:28:47

청도 즉묵시에 위치한 청도림우공예품유한회사 김춘길 사장은 총 투자금액 200만원, 건축면적이 1600평방메터 되며 40여명 직원들이 목걸이, 반지 등 네가지 종류의 악세사리를 가공하여 유럽에 수출한다. 사진은 4월 26일 생산가공현장에서 품질검사를 까근하게 하고있는 관리일군들의 모습이다. 윤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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