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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정 넘치는 단오, 민독단결로 이웃정 돈독히

  • 2017-05-24 16:50:29

23일, 연길시 신흥가두 민부사회구역에서 구역내 주민, 류수아동과 가두 주둔 단위 관병 및 재직당원 40여명을 조직해 “로인 아이와 함께 즐기는 정 넘치는 단오, 민독단결로 이웃정 돈독히” 주제활동을 조직했다.

사진은 종엽으로 찹쌀밥 싸기에 여념없는 여러 민족 주민들의 모습.

허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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