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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2차례 폭탄테러 발생...100여명 사상

  • 2017-05-31 14:15:49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5월 29일 밤과 5월 30일 오전에 2차례 폭탄테로가 발생하여 최소 14명이 숨지고 81명이 부상했다. 사진은 5월 30일 바그다드의 한 폭탄데로 현장의 모습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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