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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차한 독거로인에게 신문 읽어주기

  • 2017-11-29 16:16:27

20일, 평소 시력이 차해 확대경으로 어렵게 신문을 읽어야 했던 독거로인 홍봉옥은 자원봉사자가 읽어주는 뉴스를 듣고 있다. 이날 하남가두 백풍사회구역의 비공유제기업 자원봉사자들은 사회구역내 독거로인들의 집을 찾아 잡지와 신문을 읽어주고 대화를 나누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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