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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길시 208세대 농촌 위험주택 개조 임무 100% 완수

  • 2017-12-06 09:20:38

연길시 조양천진 태동촌의 최만철(81세), 허옥산(80세) 부부는 농촌 위험주택 개조 덕분에 초가집에서부터 산뜻한 새집에서 살게 됐다. 2017년 연길시는 208세대 농촌 위험주택 개조 임무를 100% 완수했다. 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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