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연변팀 음력설 휴가 반납 한국 울산서 담금질에 박차

  • 2018-02-13 16:42:45

지난 5일 연길에서 한국 울산으로 출발해 2018 시즌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간 연변팀이 다가오는 음력설 휴가까지 반납한 채 이역에서 훈련을 강행하는 것으로알려졌다.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사진 제공)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